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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 주재 투르크메니스탄 대사 서우신구 시찰

city.china.com.cn    Time:2016-10-31 13:02:11    Editor:大卫   
4월28일 치나르·루스제무바(齐娜尔·鲁斯捷莫娃) 중국 주재 투르크메니스탄 대사가 투르크메니스탄 교통, 도시건설 등 부문의 책임자 및 기업대표들을 이끌고 서우신구를 방문, 시찰하였다. 오이교(吴以桥) 연운항시 리더, 강행주(江行洲) 동부, 중부, 서부 시범단지 공산당 사업위원회 부서기 겸 관리위원회 부주임이 시찰에 동행하였다.

중국 주재 투르크메니스탄 대사일행은 선후하여 서우신구 기획전시관, 주강 강관, 실크로드 국가전시무역센터 등 곳을 방문하여 서우신구 린강(临港)공업, 국제물류 등 주도산업의 발전상황을 자세히 요해하였다. 치나르·루스제무바(齐娜尔·鲁斯捷莫娃) 는 서우신구 기획과 건설은 높은 기점에서 출발하였고 거대한 발전 잠재력이 있으며 특히 항구, 철도 등 종합 교통 인프라시설은 날로 완벽화되고 있다면서 공업, 경제무역, 물류 등 방면에서 서우신구와 깊이 있는 합작을 강화하여 호혜상생을 실현하길 희망한다고 표시하였다.

4월 29일 오전, 중국-투르크메니스탄 ‘일대일로’창의 기틀 하에서의 상호연결, 상호소통의 다과회의가 연운항시에서 개최되었다. 항설룡(项雪龙), 오이교(吴以桥), 노림(鲁林) 등 연운항시 리더들이 회의에 참석하였다.  동부, 중부, 서부 시범담지 공산당 사업위원회 부서기 겸 관리위원회 부주임인 강행주가 서우신구의 기본상황 및  투르크메니스탄 측과의 공업, 물류 방면의 합작항목에 대해 추천, 소개하였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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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우신구 기획전시관 방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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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명회현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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